Christian Psychiatry

"마음의 아픔은 믿음의 문제가 아닌,
돌보아야 할 상처입니다."

마음사랑 기독교인 정신건강 상징 이미지

몸이 부러지면 정형외과를 가고, 당뇨에 걸리면 인슐린 약을 먹듯, 우리의 뇌와 마음이 지쳤을 때 정신건강의학과를 찾는 것은 지극히 건강하고 당연한 행동입니다. 하지만 많은 크리스천들이 우울과 불안 앞에서도 "기도로 이겨내지 못했다"며 스스로를 정죄하곤 합니다.

우리의 영혼만큼이나, 하나님이 빚으신 육체와 뇌 신경계 또한 너무나 소중한 창조물입니다. 마음사랑 정신건강의학과는 여러분의 소중한 신앙을 깊이 존중하며 의학적 치료를 진행합니다. 자책감은 내려놓으세요. 하나님이 의학이라는 도구를 통해 선물하신 치유의 은혜를 이곳에서 편안하게 누리시길 바랍니다.

마음사랑이 다른 이유

마음사랑 병원에서는 특히 기독교인의 정신건강에 대한 누적된 치료 경험으로 함께하고자 합니다. 저희는 BIO(생물학적·의학적)–PSYCHO(심리학적)–SOCIO(사회적)–SPIRITUAL(영적인 측면) MODEL에 입각하여 환자와 질병을 이해하고 치료적 접근을 시도합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님의 임재로 사람의 몸과 혼과 영이 모두 회복되고 치유되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은 우리의 영과 혼과 육을 소성시키고 자유케 하는 치유의 핵심입니다. 약물치료와 기타 방법들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허락해 주신 좋은 치유 방법입니다.

약물치료와 신앙은 충돌하지 않습니다

SSRI 항우울제는 뇌의 신경전달물질 균형을 회복시키는 도구입니다. 그 도구를 만든 의학 또한 하나님이 인간에게 허락하신 일반은총의 영역입니다. 당뇨 환자가 인슐린을 맞듯, 우울증 환자가 항우울제를 복용하는 것은 신앙적 패배가 아닙니다.

마음사랑은 환자분의 신앙적 고민을 충분히 듣고, 약물·상담·기도·말씀이 어떻게 함께 작용할 수 있는지 사례를 통해 설명드립니다. 통합 치료 모델 자세히 보기 →

원장의 신앙적 배경

정세중 원장은 가톨릭의대 출신으로 오랫동안 온누리교회(서빙고동) 상담실과 요셉의원(영등포) 정신과 상담실에서 봉사해 왔습니다. 신앙인 환자분이 겪는 영적·심리적 특수성을 깊이 이해합니다.

자책감을 내려놓으세요.

신앙도 의학도, 모두 회복의 도구입니다. 편하실 때 전화 주십시오.

예약 · 문의 02-322-9959